내년부터 2009년까지 부산에는 초등학교 40개교, 중학교 24개교, 고등학교 10개교가 새로 설립된다.
이에 따라 학급당 학생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원거리 통학 학생의 불편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교육청 계획에 따르면 내년 3월, 사하구 장림동에 서림초와 해운대구 반여동에 무정초, 해운대구 우동에 해강중학교 등 3개교를 시작으로 200년까지 74개교가 신설된다.
택지개발에 따른 증가학생 수용을 위하여, 신호지방산업단지는 2006·2007년에 4개교, 명지주거단지는 2007·2008년에 8개교,
지사지방산업단지는 2008년에 2개교가 신설되고,
센텀시티개발지구는 2006·2007년에 4개교,
정관택지지구는 2007·2009년에 6개교,
고촌택지지구는 2008년에 2개교,
내리택지지구는 2009년에 3개교가 신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