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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광 박사에 국민훈장 수여
안병영 교육부총리는 4대에 걸쳐 우리나라의 교육 및 사회발전에 큰 공헌을 해온 원한광 박사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24일 전수했다.
고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 한국명 원두우)는 1885년 선교사로 한국에 입국한 이후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를 설립하여 우리나라 사학발전의 기틀을 제공했다.
그 증손인 원한광(Horace H. Underwood) 박사는 미 연합장로회 선교사 및 연세대학교 교수로 30여년간 봉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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