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종합뉴스 > 사회 > 사회일반
동대문구 방범 CCTV 관제센터 개관식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와 동대문 경찰서(서장 김병화)는 지난 13일(수) 10:00 서울위생병원 교회에서 홍사립 동대문구청장 김병화 동대문경찰서장 시민·시공업체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문구 방범 CCTV 관제센터설치 개관식을 거행하였다.
동대문구 방범 CCTV 시스템 설치사업은 지난 2006년 9월14일 코리콤 주식회사(대표 이용준)를 방법 CCTV 시스템 설치 사업자로 선정하여 지난 9월19일∼12월4일까지 전농·장안·용남·청량리 답십리지구대에 각각 4대 이경지구대에 5대(총25대)를 설치 완료하고,
지난 12월 11일 시운전 테스트를 완료하고, 이날 10:00 서울 위생병원 교회식당에서 개관식 및 시연회(범인검거 연출)를 갖게 된것이다.
각 지구대 관내에 설치된 방범CCTV 카메라는 고화질의 고속회전 카메라로서 관제센터에서 원격으로 상하 180도 좌우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32배줌 기능으로서 100M 떨어져 있는 차량번호판 식별이 가능하게 설계되었으며,
또한 주민이 위급한 상황시, 방범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을 작동하면 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카메라가 자동으로 위급 상황을 판단하고, 스피커를 통한 방송을 실시하여 가해자에 대한 제재를 가할 수 있는 효과와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동대문구에서는 향후 2007년에도 범죄취약지역에 방범CCTV 20대를 추가로 설치하기 위하여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다.

총 덧글수 : 0